기사입력 2019.08.22 22: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성훈이 거짓눈물을 흘렸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23회에서는 탁수호(박성훈 분)가 거짓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수호는 서연아(나나)를 만나 서동석(이호재)의 7년 전 성상납 문제에 대해 "큰일을 앞두고 누가 해코지 하려는 건 아닐까요?"라고 했다.
탁수호는 서연아에게 "그 놈들을 찾아내 가만 안 둘 거다. 걱정 마라. 제가 꼭 지켜드리겠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