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가수 윤하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윤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윤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스럽다", "언니 저 이번에 공연가요!", "진짜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하는 지난 7월 신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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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alstjd61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