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24 21:3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재영이 오만상의 생존을 확인했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13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이 오만상(김도현)의 생존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살인사건 피해자 정희주의 콧구멍에서 얻은 가해자 혈흔으로 유전자 감정을 의뢰했다.
장성주(고규필)는 유전자 감정서를 보고 기겁을 하며 백범에게 달려갔다. 백범의 표정 역시 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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