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7 11:28 / 기사수정 2019.04.17 11:31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킬잇(Kill it)' 노정의, 조한철, 옥고운이 숨기고 있는 건 무엇일까.
OCN 주말드라마 '킬잇(Kill it)'이 19년 전부터 이어진 킬러 김수현(장기용 분)과 형사 도현진(나나)의 인연뿐만 아니라, 두 사람을 둘러싼 인물마다 알고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다채로운 사연을 불어넣으며 빈틈없이 촘촘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남모를 비밀을 가진 강슬기(노정의), 고현우(조한철), 윤지혜(옥고운)의 이야기를 되짚어봤다.
#1. 노정의, 장기용 정체 모른 척하는 이유는?
자신의 집에서 격렬하게 맞붙는 김수현과 러시아 마피아 카리모프 2세(로빈 데이아나)를 보고, 민혁 기자 사망 현장에 있었던 과거 기억을 떠올린 강슬기(노정의). 그의 기억 속에서 김수현은 어린 강슬기가 목격자이니 제거해야 한다는 파벨(데이비드 맥기니스)에게 맞섰고, 이마의 상처를 봉합해준 사람이었다. 하지만 김수현의 정체를 모르는 척 "그 사람(김수현)이 날 안 죽이고 살려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라며 그의 마음을 물었다. 고통스러웠던 과거는 잊고, 지금처럼 김수현과 편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것인지, 강슬기의 알 수 없는 속마음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2. 조한철, 세한 FT 바이오 떠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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