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30 00:39 / 기사수정 2019.03.30 00:41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백일섭이 트로트에 도전했다.
29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백일섭이 자신의 꿈인 '트로트 가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일섭은 '트로트 가수' 도전을 시작하며, 자신의 아들과 이태원으로 향했다. 그는 무대에서 입을 의상을 구매하기 위해 빅사이즈 옷가게에 들렀고, 56만원 어치의 옷을 구매 했다.
이어 점심을 먹기 위해 수제 버거집으로 향한 백일섭은 식사시간에도 가사를 점검하며 녹음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그의 진지한 노래에 이를 듣던 아들은 "노래 녹음 오래 걸리겠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백일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도 연신 초조해 하는 모습을 보이며 "휴대폰에 있는 가이드 녹음본을 틈만 나면 들었다. 그랬더니 환청이 들리더라. 잠이 안와서 3~4일동안 수면제를 먹었다"며 고생스러운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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