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1 14:10 / 기사수정 2019.03.01 14:1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윤주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윤주빈은 1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된 제100주년 3.1절 기념식 행사에 참석했다.
차범근, 이제훈, 유지태 등도 참석한 가운데, 윤주빈은 3.1절 기념식에서 편지를 낭독했다.
윤주빈은 미리 준비해 온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차근 차근 신중하게 읽어 내려갔다.
기념식이 끝난 후 윤주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그는 윤봉길 의사의 종손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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