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4 17:4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트램펄린을 체험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벤틀리가 생애 첫 트램펄린에 옹알이를 폭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벤틀리는 윌리엄의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앞두고 진행된 트램펄린 훈련에서 난생 처음 트램펄린을 경험했다.
벤틀리는 윌리엄처럼 점프를 하고 싶었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벤틀리는 순간 짜증을 내며 포기하는가 싶더니 재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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