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4 14:57 / 기사수정 2019.02.14 14:5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신예 유혜인이 ‘웹드 여신’ 명성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tvN D 디지털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2가 선공개 2주 만에 430만 뷰를 달성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2는 인턴십을 통해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경험하게 된 취업준비생들이 회사 내부에 만연한 젠더 이슈들을 겪으면서 성차별과 부조리한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유혜인은 주인공 유빛나 역으로 활약 중이다. 유빛나는 항상 긍정적이고 예의 바른 성격이지만 중요할 때는 칼같이 선을 긋는 똑 부러진 면모를 뽐내는 반전 캐릭터다.
유빛나는 성추행하는 회사 임원, 자신을 예민하게 취급하는 상사, 자신의 업무능력을 무시한 채 비하 발언을 하는 선배 등 우리 주변에 만연하게 일어나고 있는 부조리한 상황, 미묘한 젠더 이슈를 다양한 입장에서 고민하면서도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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