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10.20 10:37 / 기사수정 2009.10.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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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김경주 기자] 국내 농구팬들은 2009-2010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신세계전에서 원정팀 신세계의 우세를 점쳤다.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21일(수) 오후 5시 춘천호반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09-2010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신세계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4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42.09%가 신세계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홈팀 우리은행의 승리에 투표한 참가자는 22.74%에 머물렀고, 나머지 35.14%는 양팀의 10점차 이내 박빙승부를 예상했다.
전반전 역시 원정팀 신세계 리드 예상이 51.32%로 22.71%에 그친 우리은행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전반 득점대에서는 30-30점대 5점차 이내 접전이 13.31%로 1순위를 차지했고 30-35점대 신세계 리드(11.97%), 25-30점대 신세계 리드(8.81%)순으로 나타났다.
☞ 농구팬, "모비스-KT, 치열한 박빙승부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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