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3 08:3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SBS 신개념 음악 예능 ‘더 팬’이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더 팬’은 주요 광고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2.7%(2부, 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방송된 ’불후의 명곡2‘ 등을 제쳤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7.7%까지 올랐다, 평균 시청률은 1부 4.9%, 6.8%였다.
이날 방송은 ‘TOP 5 결정전’으로 꾸며진 가운데, 비비, 카더가든, 민재휘준, 유라, 용주 외에 10만명의 온라인 투표에서 살아 돌아온 예비스타로 콕배스와 임지민, 트웰브가 등장해 본격 대결에 돌입했다. 특히, 무대가 끝날 때마다 예비스타의 득표수 공개와 함께 실시간 순위 쟁탈전이 펼쳐져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대결을 예고했다.
첫 무대는 유라가 장식했다. 유라는 20여일 만에 만들어낸 자신의 자작곡 ‘YOU’를 선보였고, 그녀를 추천했던 박정현이 무대를 지켜봤다. 보아는 “가장 유라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벽을 허문 무대”라고 칭찬했고, 팬 마스터(팬마)들은 이상민을 제외하고 모두 유라를 TOP 5로 선택했다. 하지만 유라는 현장관객 투표에서 500표 중 237표만을 획득했다.
두 번째 무대는 ‘팬 응원지수’ 8위에서 2위로 급등한 민재휘준이 출격해 보아의 ‘NO.1’을 불렀다. ‘15세 듀오’ 민재휘준은 변함없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NO.1’ 커머부대를 선보였고, 트와이스 채영X나연은 “14살 때부터 연습생을 시작했지만, 15살에 저 정도로 추지 못했다”며 놀라워했다. 팬마 중 김이나, 보아가 TOP5로 선택한 가운데, 민재휘준은 현장관객 투표에서 327표라는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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