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5 10:07 / 기사수정 2019.01.05 10:0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안녕하세요’의 안방마님 이영자가 시청자들에게 새해맞이 큰절을 올렸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행복한 새 신부 이수지, 땀으로도 웃기는 김준현, 천재적인 개그센스를 자랑하는 박영진, 2년차 아이돌 그룹 펜타곤 후이와 홍석이 게스트로 참여해 고민되는 사연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KBS 연예대상 역대 첫 여성 수상자인 이영자는 오랜시간 ’안녕하세요’를 함께 이끌어온 동료 MC 신동엽과 김태균뿐 아니라 후배 개그맨 박영진, 김준현, 이수지 등 게스트들로 부터 축하를 받았다.
이런 가운데 자리에서 갑자기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온 이영자는 “모두 여러분 덕택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시청자들에게 큰 절을 올리는 모습으로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윗옷인 스웨터를 억지로 늘려 마치 한복 치마처럼 다소곳하게 덮은 이영자의 재치 넘치는 큰절 포즈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