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가수 슬리피가 설현과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슬리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1시 '니가 알던 내가 아냐' 설현 지인 슬리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슬리피는 설현과 함께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로 훈훈한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설현은 20일 첫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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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기자 kimjh934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