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0 13:26 / 기사수정 2018.12.20 14: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원준이 갑작스레 별세했다.
故원준은 지난 18일 오후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측근에 따르면 원준은 생전 당뇨, 간암 등을 오랫동안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독사라고 보도되기도 했지만 그의 아내는 "아니다. 심장마비로 별세한 것"이라고 사실을 바로 잡았다.
원준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누리꾼들은 "고민의 명복을 빈다", "감초 연기가 여전히 생생한데 안타깝다", "너무 이른 나이에 떠났다"라고 애도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고양시의 원당 장례식장 501호에 마련됐고, 고인에 대한 추모물결 속에 20일 오후 발인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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