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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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허경환 "절친 박성광, 이제 그만 잘 나갔으면" 질투 폭발

기사입력 2018.12.05 14:56 / 기사수정 2018.12.05 14:57

박소희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절친 박성광의 열일 행보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폐셜 DJ로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최근 다른 라디오에서 박성광 씨를 견제한다고 하던데"라고 하자 허경환은 "박성광은 동기이고 절친이다"며 "매니저 잘 만나 요즘 날아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절친이 성공해서 기분은 매우 좋다"며 "그런데 이제는 그만 날았으면 좋겠다"고 질투심을 드러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월~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박소희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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