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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가 돌아왔다' 곽동연, 남성미 장착한 공항패션 '카리스마→미소'

기사입력 2018.11.30 15:47 / 기사수정 2018.11.30 15:49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복수가 돌아왔다' 곽동연이 남성미를 장착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12월 1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부당하게 퇴학을 당한 강복수(유승호 분)가 어른이 돼 학교로 돌아가 복수를 계획하지만, 복수는 고사하고 또다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곽동연은 극 중 부드러운 외모에 신사적인 매력을 가졌지만 강복수에 대한 애증과 열등감을 갖고 있는 설송고 신임이사장 오세호 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 곽동연이 공항 입국장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외국에 있던 오세호가 공항에 들어섬과 동시에 누군가를 발견하는 장면이다. 오세호는 트렌치코트에 브라운 컬러 터틀넥을 입고 백팩을 메 훈훈한 패션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담담한 표정으로 입국장에 들어선 오세호가 깜짝 놀란 듯 멈칫하다가 환한 미소를 지어 오세호가 입국하자마자 발견한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촬영 현장에서 곽동연은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에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다. 그는 감독과 장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대사부터 동선 체크, 표정 변화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

제작진 측은 "공항 자체가 워낙 사람이 많은 곳이라 집중하기 힘들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곽동연은 장면에 완벽하게 몰입한 연기를 선보였다"며 "젠틀한 악역으로 돌아온 곽동연의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복수가 돌아왔다'는 오는 12월 10일 첫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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