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30 15:30 / 기사수정 2018.11.30 15:4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헤일리(HAILEY)가 상큼함을 한층 더해 돌아왔다.
헤일리는 3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두 번째 싱글 'BURNING(feat.MYK)'을 발매했다.
신곡 'BURNING'은 헤일리의 깨끗한 보이스와 중독적인 사운드가 만난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헤일리와 MYK(솔튼 페이퍼)의 만남으로 신곡 'BURNING'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번 싱글에는 헤일리를 위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모였다. 먼저 랩 피처링을 맡은 MYK(솔튼 페이퍼)는 랩과 보컬 둘 다 수준급인 실력파 뮤지션이다. 다양한 앨범 참여로 인정받아온 MYK는 헤일리 함께 새로운 시너지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BURNING' 뮤직비디오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위너, 러블리즈, 구구단, 이달의 소녀 등 세계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아이돌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디지페디(digipedi)가 메가폰을 잡아 화려한 영상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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