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6 23: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한고은과 신영수가 유통기한을 놓고 티격태격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휴일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고은은 운동을 마치고 온 신영수를 위해 김치전을 하겠다고 나섰다. 김치전에 넣을 부침가루를 가져온 한고은의 표정이 살짝 이상했다.
한고은은 "언제까지인가 모르겠네"라고 하더니 "한 1년 정도 지났는데"라고 부침가루의 유통기한이 지났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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