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3 15:27 / 기사수정 2018.11.23 15:2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명민, 메간 폭스에 최민호, 곽시양, 김성철까지. '장사리 9.15'가 라인업을 완성했다.
앞서 공개된 라인업에 이어 23일 김성철이 영화 ‘장사리 9.15’(가제)(감독 곽경택) 출연을 확정 짓고 최근 촬영에 돌입했다.
‘장사리 9.15’는 평균 나이 17세, 훈련 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전쟁실화 블록버스터. 배우 김명민과 최민호, 곽시양, 메간 폭스 등 한국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 배우들이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김성철은 에이스 학도병 ‘기하륜’ 역을 맡으며 학도병 분대장 ‘최성필’(최민호 분)과 신경전을 펼치면서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2014년 뮤지컬 ‘사춘기’로 데뷔해 뮤지컬, 연극계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그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투 제니’와 영화 ‘배반의 장미’ 등 특히 지난해 말부터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는 배우다. 특히 ‘배반의 장미’에서는 순진무구한 사수생 ‘두석’으로 특별한 첫 스크린 데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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