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2 22:4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박솔미를 향해 분노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11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유시백(박솔미)에게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은 자신을 마케팅팀 팀장 자리에서 매장 매니저로 퇴출시킨 유시백을 찾아갔다.
유시백은 강인한(인교진)과 함께 있었다. 백진상은 자신을 보고 놀란 두 사람에게 "무슨 작당을 하셨기에 화들짝 놀라느냐"고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