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4 14:00 / 기사수정 2018.11.23 16:3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송혜교와 박보검이 '남자친구'로 만났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tvN '남자친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취재진 모여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송혜교, 박보검의 2년만 차기작이자 송혜교가 송중기와 결혼한 후 첫 복귀작이기 때문. 또 두 사람의 만남만으로도 관심을 모으기 충분했다.


송혜교와 박보검은 '남자친구'에서 연상연하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 박신우 감독은 "썸의 감정에서 특별한 사이로 거듭나기까지의 크고 작은 용기를 담게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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