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3 22: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신은수의 위로에 눈물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23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딸 유영선(신은수)의 위로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자신도 모르게 신약을 먹은 상황에서 강상문과 경기를 하다 강상문을 의식불명 상태로 만들었다.
강상문은 좀처럼 깨어나지 못했고 뉴스에서는 연일 강상문에 대한 소식이 흘러나왔다. 유지철은 그동안 가족들을 위해 돈을 벌고자 했던 일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상황에 크게 상심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