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4 20:47 / 기사수정 2018.09.24 20:4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추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추석인 24일에는 각 방송사에서 다양한 추석특선영화들을 선보이고 있다.
KBS 2TV는 오후 7시 50분부터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방영하고 있다. 지난 2014년 개봉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등이 출연하며 마니아층이 두터운 마블 시리즈 중 하나다.

지난해 개봉한 '아이 캔 스피크'도 오후 8시 45분부터 SBS에서 방송되고 있다. '아이 캔 스피크'는 나문희와 이제훈의 열연으로 감동와 웃음을 모두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도 다루면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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