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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요가 강사…'세상 혼자 사는 몸매'

기사입력 2017.04.06 18:56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요가 여신'으로 불리는 한 요가 강사가 화제다.

지난 1을 중국 매체 인민망은 미녀 요가 강사를 소개했다.

172cm의 큰 키에 50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는 무치미야는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몸은 물론 연예인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외모로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무치미야는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에 무려 300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인. 웨이보에는 요가 수업을 하고 있거나 몸매를 과시한 무치미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요가 강사 뿐 아니라 모델, 배우, 방송 MC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활약하고 있는 무치미야는 중국 여성들의 새로운 워너비로 자리잡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무치미야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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