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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닮으려 8년간 성형한 여성, 아이 낳고 '깜짝'

기사입력 2017.02.21 14:38 / 기사수정 2017.02.21 14:46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중국 톱배우 판빙빙을 닮고 싶어 8년 간 성형한 중국 방송인 허청시가 화제다.

19일 중국 연예 매체 텅쉰연예에 따르면 올해 24세인 허청시는 15세 때부터 판빙빙을 동경하고 닮고 싶어 성형 수술을 시작했다. 현재 허청시는 판빙빙과 99% 닮은 외모를 가지고 성공적인 성형 수술을 마쳤다.

'슈퍼걸 선발대회'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과 함께 많은 화제를 모았던 허청시는 지난해 남자친구와 결혼할 당시, 솔직하게 성형 사실을 고백했고 남자친구도 이를 쿨하게 받아들여 축복 속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1월, 허청시와 남편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엄마의 외모를 닮지 않은 갓난 아이의 외모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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