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삼성도 한화처럼 '육성선수' 새 역사로 미소…김백산이 따낸 1승 이상의 가치
LG서 데려온 제2의 이정후, 슬럼프 이어 시즌 아웃까지...키움은 울고 싶다
'삼성 후반기 치올' 노리는 국민유격수, 전반기는 목표는 일단 '유지' [잠실 현장]
손주영 무너뜨렸다면 '포수 최형우' 볼 수 있었다…박진만 감독 "지면 끝이니까 다 해봤어야" [잠실 현장]
'장현식 3191일 만에 선발승' LG 파죽의 4연승→선두 자리 공고히 지켰다…삼성 9회 1사 만루 찬스 날렸다 [잠실:스코어]
'도루 3위' 박해민이 홈런 치고→'홈런 선두' 오스틴이 도루를?…LG의 기묘한 3회, 덕분에 3-0 리드 잡았다 [잠실 라이브]
'패패패패패패무승패' 한화, 분위기 반전이 필요해…'다승 1위' 류현진 23일 선발 출격
"버티는 팀이 이긴다" 박진만 감독의 뚝심, 전반기까지 '주 2회' 선발등판 없다…양창섭 '일요일의 남자' 당분간 예약 [수원 현장]
"후배들은 내가 밉겠지만, 끝까지 밉게 남겠다"…韓 3호 대기록 달성에도, 김현수는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경쟁 또 경쟁 예고 [수원 인터뷰]
최원태 ‘이닝 종료하고 싶었지만’[포토]
최원태 ‘아쉽지만 여기까지’[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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