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신인드래프트
KIA '아픈 손가락' 황대인, 2군서 3G 연속 멀티 히트 '펄펄'…잔여경기 1군 콜업 이뤄낼까
'40억 제안 거절' 하현승, 한국 U-18 대표팀 아시아 정상 이끌까…7일 대만과 1차전 주목
'KIA 아픈손가락' 만년 유망주, 2군서 홈런 무력시위…미워도 다시 한 번 가능할까
KIA 자랑이었던 '국가대표 불펜' 최지민, 2군 강등 후 첫 경기 일단 무실점…후반기 1군 돌아올까
한화 최초 '2루수 골글' 주인공, 2군서 만루홈런 쾅! 무력 시위 펼쳤다…MOON 부름 다시 받을까
신인왕은 허인서? 아직 안 끝났다!…16호 홈런 '쾅' 문정빈 "타격감 올라가는 계기 될 것 같아" [잠실 현장]
최지만 소신 발언! "국제대회는 ABS가 없지 않나"…KBO 데뷔 앞두고 할 말 했다 "2군 경기서 무릎까지 꿇었다" [고양 인터뷰]
손가락 절단 사고→야구 포기…그러나 다시 일어섰다! 감동 스토리 "3년간 스스로를 통제, 이제 속 시원" [고양 인터뷰]
메이저리그 유니폼, 왜 여기에? 사연 많은 '재수생' KBO 노크…"친구들 보면 배 아파요" [고양 현장]
"공황장애 올 것 같아요"…만 35세인데 신인 최대어? 최지만은 1R 지명에 관심이 없다 [고양 현장]
한화 아픈 손가락, 다시 선발 기회 얻는다…김경문 감독 "황준서 이젠 자기 것을 만들어야"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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