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승리
롯데 역사상 최초 '신인 10홀드' 탄생했다! 6연패 끊은 '154km' 역투…"오늘 이기라고 하늘이 도와주는구나 생각" 미소 [대구 인터뷰]
'고마워요 삼성!' 롯데, 우천취소 휴식+6위 도약 휘파람…박세웅 앞세워 6연승 도전
롯데의 자랑 '국대 좌완', 슬럼프 탈출 기미 보인다…김태형 감독 "김진욱은 확 무너지지 않아" [잠실 현장]
3G 연속 햄스트링 강판→걱정 많았었는데…김진욱 후반기 첫 QS 호투! "이젠 이닝 소화 후에도 통증 無" 자신감 [잠실 현장]
'파죽의 5연승' PS 기적 왜 안 돼?…롯데, 5위 두산 상대 대승→김태형 감독 "김진욱 제 몫 다했고, 불안한 리드서 고승민 홈런으로 승기 [잠실 현장]
'승승승승승' 롯데 8치올, 꿈 아닌 현실! 고승민 6회 솔로포→8회 그랜드슬램 대폭발…파죽의 5연승, 5위에 또 1G 따라붙었다 [잠실:스코어]
'승승승승→8치올 도전' 롯데, 손성빈 7번 승격→윤동희 9번→나승엽 DH…21일 두산전 라인업 공개 [잠실 현장]
'시구자' 데려왔더니, '롯데 찐팬'이 왔네?…'연산동 출신' 케플러 김채현, 개인 유니폼 지참→응원가 열창→끝나고 직접 기다려 선수들 사인까지
박진만 감독 '300승 금자탑'에 주장 구자욱 "400승, 500승 하셔야죠"→사령탑의 플러팅 "그때까지 자욱이가 있으면 될 듯" [부산 현장]
'0.3514' 타율 1위가 '0.3513' 2위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구자욱에게 '안 아쉬웠나' 묻자→"아직 50경기 남아" 웃었다 [부산 인터뷰]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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