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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서, ♥윤정수와 처음부터 결혼 전제…"아니면 안 만난다고" (신랑수업2)[전일야화]
연정훈 "♥한가인 처음부터 좋아하진 않아…앞머리 자른 날 반해서 고백" (옥문아)[종합]
"콜 어빈이 한국 추천하더라" 짐머맨은 KBO리그가 기대된다…"한화 가을야구가 가장 큰 목표" [대전 현장]
"손흥민 후계자" 극찬받은 '韓 초신성' 김민수, 미래에 대해 입 열었다…"잔류가 우선이지만, 가능성 열려 있어"
'김부장' 주상욱 "7화 액션신, 하루종일 맞았다…피멍 들고 온몸이 아파" [엑's 인터뷰①]
'스타 2세' 꼬리표 떼고 무대 오른 2세들, 부모 응원도 달랐다 [엑's 이슈]
"전준우, 내려가있는 게 더 낫다는 감독 판단" 김태형 감독 짧고 굵게 말했다…이틀 만에 2군 강등, 이번엔 언제 돌아오나 [부산 현장]
'4위 대반전' KIA, 선수단에 가전제품 깜짝 선물…"끝까지 힘내서 좋은 결실 맺었으면"
권성준, 장원영과 다정한 투샷 공개…"닮은 점 많지만 종족은 달라" [★해시태그]
하주석의 마지막 인사 "팬 여러분 죄송했습니다…제 이름 외쳐주신 순간 평생 못 잊을 겁니다"
'153km/h 쾅' 던져도 만족 없다…원종현, 불혹 앞두고 회춘한 비결은 '건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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