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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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설아·수아, 어느새 중학생 폭풍성장…아이돌 비주얼에 '깜짝'

기사입력 2026.11.06 13:00 / 기사수정 2026.11.06 13:00

이수진 SNS
이수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쌍둥이 딸 설아·수아가 핼러윈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설아·수아 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설아·수아도 각자의 SNS에 "해피 핼러윈"이라는 글과 함께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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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2007년생 쌍둥이 재시·재아, 2013년생 쌍둥이 설아·수아, 2014년생 아들 시안 군까지 1남 4녀를 두고 있다.

설아는 중학생이 된 후 미국에서 유학 중이다. 설아와 수아는 왕관과 화려한 드레스로 꾸민 모습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핼러윈 메이크업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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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자녀들은 과거 아버지 이동국과 함께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3'에 딸 재아와 함께 출연한다.

사진 = 이수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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