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배우 신민아가 사랑스러운 미소와 독보적인 비율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 앞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신민아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인형 같은 비율로 등장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다.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탄탄한 실루엣은 반전 매력을 더했다.

누가 꽃이야?

마네킹이 따로 없네
패션 역시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유니크한 디자인의 레더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어깨 라인을 살린 구조적인 실루엣과 목선을 감싸는 하이넥 디테일은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큼지막한 화이트 이어링을 더해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확실한 포인트를 살렸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아이템은 과감한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였다. 브라운과 네이비, 레드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언밸런스한 디자인에 버튼과 스티치 디테일이 더해져 평범함을 거부하는 독특한 매력을 완성했다. 은은하게 비치는 블랙 스타킹과 강렬한 레드 컬러의 스틸레토 힐로 마무리해 늘씬한 각선미까지 강조했다.

황후의 등장

녹아내려 눈웃음
사랑스러운 얼굴과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은 그야말로 반전 매력. 컬러 매치가 화려한 스타일링에도 타고난 비율과 건강미가 돋보이며 어떤 의상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는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사랑스러운 미소에 글래머러스한 피지컬, 신민아의 매력이 제작발표회 현장을 더욱 빛냈다.

숨길 수 없는 러블리

러블리 미소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