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라운드
슈팅 11회·유효슈팅 9회에도 무득점…정정용 감독 "결정력 아쉬워, 선수 문제가 아닌 감독의 책임" [현장인터뷰]
'제르소 결승포' 인천, 전북 1-0 꺾고 2연패 탈출+3G 만에 승리…김예건만 번뜩였던 전북은 3위로 [현장리뷰]
무서운 뒷심 선보인 글로벌 이스포츠, 렉스 리검 퀀 2대0으로 제압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종합]
윤정환 감독 "무더위에 좋은 경기력 힘들어, 3일은 쉬어야…한국도 일본처럼 추춘제 가능해 보여" [현장인터뷰]
2008년생 김예건, 이승우 대신 전북 '슈퍼 조커' 계보 잇는다…정정용 감독 "공격수 교체 1번이 김예건" [현장인터뷰]
키움 DRX, 풀세트 접전 끝에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 제압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엑‘s 현장]
대세는 패승승…풀 센스, 세트스코어 2대1로 농심 레드포스 제압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엑‘s 현장]
일본을 '두 방'에 쓰러트렸다!…'늦깎이 복서' 김동우, 핵펀치 대폭발→日 2체급 동양챔피언 바디 샷 쾅쾅+KO승 "진정한 돌주먹"
'신맵에서 퍼시픽 첫승을'…바렐, 맵 스코어 2대1로 팀 시크릿 제압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종합]
"충분히 보답 못해 죄송한 마음"…'시즌 중 방출' 최항, 롯데 구단·팬 향해 마지막 작별 인사 전했다
'전반기 1위' 삼성, 외인 교체 승부수 던졌다!…'ML 32승' 페덱 영입 "팀의 전통과 팬들에 끌렸다"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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