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2014년 '엿먹어 사건' 두려웠나→홍명보호, 30일 별도 행사 없이 '쪼개기 귀국'…홍 감독은 29일 새벽 멕시코서 회견 '거취 표명하나'
"홍명보호 역대 최초 5경기"…정몽규 황당 발언, 회장 자격 정말 없었다 [LA 현장]
"옌스 카스트로프, 분데스 최고 컨디션이었는데…2G 빠지고 남아공전 45분, 월드컵 꿈 끝날 수도"→독일서도 논란 활활
FIFA 회장, 이란 대표팀에 '새빨간 거짓말' 했다?…주전 FW "라커룸까지 와서 도와주겠다고 약속하더니" 직격탄
日 매체 "한국 32강? 이미 끝났어!…J조·L조 비기기 담합하면 방법 없다"→'무언의 짬짜미' 주장까지
'한국 축구 대치욕'→홍명보 경질 요구, 英 더선도 다뤘다 "韓 국민청원까지…악몽 같았던 월드컵 책임 무는 중"
日 매체, 한국 맹비난!…"일본이 韓 안 도와? 어디다 화풀이야!"→"한국 도울 사람은 홍명보"
22기 옥순♥경수, 32기 영수 망언에 뿔났다 …"쌍욕 먹어도 할 말 없어" (순수우유)
한국은 희망이라도 있다…32강행 확률 0.07% "사망 선고 기다리는 느낌" 어디길래?→영국도 '사실상 탈락' 인정
"한국 너무 큰 피해 입었다, 세네갈 韓 성적 보고 뛰잖아"…英 매체, 48개국 월드컵 '정보 격차' 정면 비판→"공정 경쟁 맞나"
'이런 망신이 있나' 英 매체 "한국서 홍명보 퇴출 운동 시작…'처음부터 잘못된 선임' 국민 청원도 등장했다"→"한국 축구 최악의 경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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