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박소영의 아빠 박영진으로 살게 하고파" 농구인 2세의 다짐, 퓨처스리그서 첫 발 내디뎠다…'레전드 가드' 지도 받고 더 성장하나
'후반기 타율 0.391' 강민호 2군행…박진만 감독이 밝힌 사유는 "심리적 안정과 분위기 환기 차원" [대구 현장]
김경문 감독이 극찬하는 이 투수, 한화 불펜 희망 떠올랐다…"마운드 오르는 게 즐거워"
'ERA 5.66 폭등' 20억 좌완, 2군행 뒤 첫 퓨처스 등판…1이닝 1피안타 1K 무실점→KIA 5이닝 폭염 콜드게임 1-3 패
"탁상행정의 극치" 결국 문제는 '불통', 313km 떨어진 사무실에서 '딸깍' 강행 결정→현장 울분 폭발 "누구를 위한 야구인가" [부산 현장]
'애증 아닌' 애정의 1차 지명이었네! 팬들도 오래 기다린 그 간절함 터졌다…"이 감정 오늘까지만 유지" [잠실 현장]
KBO는 현장의 절규가 안 들리는가?…'사람 잡는 더위'에 경기 강행→김태형 분노 폭발 "운동장서 1시간 서 있어 보고 얘기하라" [부산 현장]
'하주석과 트레이드' 한화 이형범, 3G 연속 실점 여파 2군행…좌완 권민규 1군 등록 [수원 현장]
구토하고, 숨 못 쉬고, 어지럼증 호소…그 누구도 '1호'는 되기 싫은가, '폭염중대경보'에도 경기 강행→"경기 안 하고 싶었다" 얘기까지 나왔다
"대구보다 여기가 더 더운 듯" 부산 지옥 폭염, 박진만 감독도 혀 내둘렀다…사직 '인조잔디 온도 70도', 이러다 사람 잡을라 [부산 현장]
'볼넷-홈런-2루타-단타' KIA 타선에 혼쭐난 5R 신인, 험난했던 1군 데뷔전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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