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리그 9위' KIA가 기대한 건 '조커' 역할인데…'11타수 무안타' 베테랑 외야수 침묵 길어진다 [인천 현장]
"정신 차리자" KIA 입단 12년 차 내야수, 마음 다잡고 1군 올라왔다…"이제 어린 나이 아냐" [인천 인터뷰]
'김도영 공백' KIA, 내야수 윤도현·황대인 콜업…김현수·최지민·한승연도 1군 엔트리 등록 [인천 현장]
'몸 상태 회복' 2R 출신 우타 거포 마침내 돌아왔다!…"생각보다 빨리 올라와서 다행" 사령탑도 반겼다 [인천 현장]
"도와주십시오" 1R 투수 정말 간절했구나…'첫 선발승'에 사령탑도 흐뭇 "잘 던질 거라 생각했다"
'ERA 8.36' 한화 1R 투수의 성장통, 달감독은 선수를 믿는다…"올 시즌 보내면서 느낀 점 있을 것"
'미워도 다시 한 번' 4달 만에 1군 복귀→153km 직구로 삼자범퇴…롯데 '아픈 손가락' 또 희망 보여줬다, 내년 기대해도 될까
'2루타-2루타-2루타' KIA 8R 내야수 존재감 알렸다…NC 2군 상대로 3안타 활약
KIA가 기다리는 1R 좌완, 수술 후 첫 퓨처스 등판…한화 상대 6이닝 무실점→"많이 회복됐다" 꽃감독 긍정 평가 [광주 현장]
KIA 파격 라인업 꺼냈다! 박정우-김민규 테이블세터 출격…'1군 콜업' 오선우도 선발 출전 [광주 현장]
"두 배로 기쁘고 뜻깊다" SSG 대졸 신인 안재연, 데뷔 첫 3루타가 천금 동점타!…이숭용 감독도 "분위기 끌어올렸다" 칭찬 [인천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