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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분 장벽도 극복…'영화적 체험'이 만든 천만 [영광의 '오디세이'①]
영화사 대표, 'MC몽 고소' 김민종 공개 응원…"불법 도박 한 적 없어, 끝까지 간다"
제31회 부국제, 2019년 이래 최대 규모…개막일도 하루 당긴 '큰 결단' (엑's 현장)[종합]
제31회 부국제, 개막식부터 전도연·조인성·김혜자 화려하다…양자경, 15년만 참석 [엑's 현장]
변요한, '타짜4' 출연 결심 후 조승우에게 문자 보냈다 "'정마담' 김혜수 대사로 답장 와"
'스파이더맨' 개봉 11일째 초고속 500만 돌파…'왕사남' 넘었다 [공식]
'오디세이', 세계 최초 전편 아이맥스 촬영…"16살부터 꾸던 꿈" [놀란 왔다 가요①]
양자경, 15년 만에 부산 온다…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블랙핑크, 10주년 이벤트 소식 전했는데...40명 초청·멤버십 제한에 팬들 '불만' [엑's 이슈]
배우 논란 다시 소환한 '아수라', 어떤 영화길래…흥행 실패에서 컬트 명작으로
'김부장' 소지섭, '금 선물'하는 이유…"반응 제일 좋아, 계속 하고 싶다" [엑's 인터뷰③]
엑's 이슈
이유진♥차경은, 상견례까지 공개 예고에 시끌…"이런 것까지?" vs "좋은 콘텐츠" [엑's 이슈]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도 '겹경사'...340만 손익분기점 돌파·유해진 표창 [엑's 이슈]
양홍원 약물 의혹 폭로자, SNS 계정 돌연 '폭파'…"♥원현주 의견 공개" 예고하더니 [엑's 이슈]
헤이지니 전 직원, 산재 서류 'AI 조작설'까지…"개인정보 가리다 챗GPT 사용" 설명에 추가 증빙도 [엑's 이슈]
이승기, '감다살' 반응 나왔다...'1박 2일' 추억 소환에 "원년 멤버 모아달라" 요청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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