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봉준호 "미야자키 하야오의 위대한 액션 뛰어 넘고파"…애니메이션 차기작 언급 [엑's in 칸]
칸 경쟁에 이런 영화가? '호프', 별점 2.8점, 공동 3위...전세계 주목 받는 중 [엑's in 칸]
'도라' 정주리 감독, 故 김새론 언급에 눈물 "끝내 잃어 아프다" (엑's in 칸)[인터뷰]
"나도 당황스러워" 착해진 나홍진 감독?…칸 경쟁 간 '호프', 시즌2는 (엑's in 칸)[종합]
'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 성공적 혼성 그룹…트라이앵글에 빠져든다 [종합]
"이미 찍었어요"…우연히 만난 '유괴의 날' 日 천재아역, '9세' 감독이었네 [엑's in 칸]
BIFAN 신철 집행위원장, 칸 필름마켓 아시아 대표 토론 "AI는 상상력 키울 해답"
한소희, '전남친' 류준열과 같은 '칸' 향했다…공항 뒤집은 레전드 뒤태 [엑's 이슈]
류준열 칸 목격담…전 연인 한소희 이름 나오자 "당연히 알아" [엑's 이슈]
'모자무싸' 구교환, 영화감독 데뷔 확정에 시청률도 터졌다…자체 최고 경신, 강말금 파격 결정 [종합]
'월드스타' 故강수연, 벌써 4주기…심정지 상태 발견 후 이틀만 별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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