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파이널
크래프톤, PNC 2026 서울 개막…16개국, 장충체육관서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배그' 국가대항전 'PNC'의 e스포츠 종목으로서 차별성과 가능성 [엑's 이슈]
대한민국 대표팀 "장충체육관 채운 팬들 환호,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 (PNC) [인터뷰]
박수용 크래프톤 e스포츠 실장 "'펍지'만의 희열, 그 어떤 종목도 줄 수 없어" (PNC) [인터뷰]
적수 없는 우크라이나, 서바이벌 스테이지 1위로 그랜드 파이널 진출 (PNC) [종합]
하루 3치킨 뜯은 우크라이나, 76점으로 서바이벌 스테이지 1일 차 1위 (PNC) [종합]
레비아탄, 페이퍼렉스 제압하며 챔피언 등극…퍼시픽 연속 우승 끊겨 (마스터스 런던) [종합]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7시즌 개방형 토너먼트 도입 "성과가 기회 결정하는 시스템"
'대세는 패승승'…페이퍼 렉스, EDG 2대1로 제압하며 그랜드 파이널 진출 (마스터스 런던) [종합]
'배틀그라운드', 17일 AI 동반 모드 'Ally Duo' 베타 오픈 "게임 경험의 혁신 이어갈 것"
'PNC'의 열기를 예열하다…펍지 성수, 'PNC 2026' 사전 팝업 [덕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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