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후반기 타율 0.391' 강민호 2군행…박진만 감독이 밝힌 사유는 "심리적 안정과 분위기 환기 차원" [대구 현장]
김경문 감독이 극찬하는 이 투수, 한화 불펜 희망 떠올랐다…"마운드 오르는 게 즐거워"
'한화→KIA' 트레이드 초대박 터지나?…타이거즈 오자마자 '6G 연속 안타'→1R 베테랑 내야수, '2B+SS' 동반 커버 장점 크다
DNS 유병준 감독대행 "샤벨, 적극성과 열정적 피드백 좋아 기용…로크 곧 너프될 것" (LCK) [인터뷰]
'ERA 5.66 폭등' 20억 좌완, 2군행 뒤 첫 퓨처스 등판…1이닝 1피안타 1K 무실점→KIA 5이닝 폭염 콜드게임 1-3 패
1위 내준 삼성, '2568G' 韓 1위 포수+'16년 차' 우타 외야수 2군행 결단…3일 KBO 1군 엔트리 총 7명 말소
"탁상행정의 극치" 결국 문제는 '불통', 313km 떨어진 사무실에서 '딸깍' 강행 결정→현장 울분 폭발 "누구를 위한 야구인가" [부산 현장]
김경문 감독도 안타까운 이형범 2군행, 첫 단추를 잘 못 끼웠다…"조금 물러서는 시간 필요" [수원 현장]
KBO는 현장의 절규가 안 들리는가?…'사람 잡는 더위'에 경기 강행→김태형 분노 폭발 "운동장서 1시간 서 있어 보고 얘기하라" [부산 현장]
'하주석과 트레이드' 한화 이형범, 3G 연속 실점 여파 2군행…좌완 권민규 1군 등록 [수원 현장]
한화 희망으로 떠오른 문동주 입단 동기…MOON 관리 속 5선발 확실히 꿰찬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