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폭투→또 폭투→실책→만루포' 연승으로 가려졌던 롯데 민낯, 다시 드러나고 말았다…선발투수 4실점 1자책, 또 기본기 붕괴 [부산 현장]
서인국, '87년생 동갑' 넉살에 통 큰 제안…"진짜 노페이 피처링" (놀토)
포크볼 3개에 '추풍낙엽' 삼진…데뷔 15년 만에 첫 10홀드, 김태형 감독도 "마음 먹으면 150km 던지지만, 직구 제구 좋아" 칭찬 [부산 현장]
"많은 우여곡절 겪어, 옆에서 보면 대단한 형"…13년 전 '육성선수 신화' 시작 함께한 후배, 이젠 나란히 마이크 잡았다 [부산 인터뷰]
'육성선수 신화' 정훈도 인정한 후계자 "힘들게 들어온 게 비슷해"→지목받은 후배의 인사 "선배님 본받아 더 좋은 선수 될 것" [부산 인터뷰]
또 전민재야! 아직 6월인데, 벌써 결승타만 7번→그런데 "안일한 송구, 이 플레이로 정신차렸다" 자책한 사연은 [부산 현장]
롯데 선수단 얼굴에 새겨진 'JUNG HOON' 힘 됐다…김태형 감독 "오랫동안 헌신한 정훈, 축하와 감사의 마음" [부산 현장]
"괜히 누 끼치는 건 아닐까" 고교 11년 선배 은퇴식, 긴장 MAX로 투구했는데…7이닝 2실점 호투→'훈이 선배님' 향해 손 흔들었다 [부산 현장]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2026년 정훈이 2016년 정훈에게 "정신 차려라…곧 추락이다"→20년 프로 생활 마감, 그래도 아쉬움 남는 순간은 [부산 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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