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왜 지금일까 싶었는데"…폭우 속 KIA 3점 차 리드 지킨 조상우 "꼭 막아야겠다는 생각이었다" [인천 인터뷰]
'ERA 9.42' KIA 이의리 완전히 달라졌다…최고 154km 쾅→데뷔 첫 구원승 "선발 복귀? 아직 시기상조" [인천 인터뷰]
KIA, '9회 폭우 변수'에도 웃었다…이범호 감독 "5타점 책임진 나성범, 4번 타자 역할 완벽히 해줬다" [인천 현장]
KIA 후반기 첫 승! 나성범 5타점+불펜진 무실점→SSG 6-3 제압…이의리 91일 만의 승리+조상우 SV [문학:스코어]
이범호 감독도 아쉬워한 그 장면…"작은 야구장에선 주자 모아야 대량 득점할 수 있는데" [인천 현장]
'무득점 패배' KIA, 변화 없이 그대로 간다…17일 SSG전 라인업 공개 [인천 현장]
'韓 1위' 리빙 레전드 끝내 사라졌다, 갑자기 이런 일이…"골반 통증 완화되지 않아 엔트리 말소, 국내·외 의료기관과 논의 중" [인천 현장]
KIA 이의리·김태형 불펜으로 후반기 시작, 꽃감독 계획은 무엇일까..."구위 좋은 선수들 남겨두려고" [인천 현장]
'韓 최초 대기록' 리빙 레전드+'QS 호투' 새 외인 승리 합작했다…"아빌라, 왜 본인 영입했는지 보여줬다" 사령탑 함박웃음 [인천 현장]
'KIA 9승 에이스 공략' SSG가 웃었다!…'QS 호투' 아빌라 데뷔전 승리+최정 韓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 [문학:스코어]
"갑자기 바꾸게 됐다" KIA 9R 내야수 긴급 콜업, 왜? "박민이 허리가 안 좋다고"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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