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전
김제덕 金 따고 '깜짝 거수경례' 왜?…"나 면제 아니고 병역 특례다"→"지금은 사회복무요원, 군인의 마음으로" [오카자키 현장]
'中 천적에 통한의 한판패→눈물 쏟다'…유도 여자 무제한급 이현지, '3전 3패' 뉴신란에 잘 싸우다가 졌다→은메달 획득 [나고야 현장]
"오카자키 바람 세손가락 들 정도로 어려워" 베테랑 김우진도 혀 내둘렀다…"김제덕 금메달 일등공신, 감사하다" [현장인터뷰]
韓 양궁 컴파운드 개척자 최용희, 개인전 유독 긴 '노메달'…"솔직히 메달 욕심 나긴 했는데" [현장인터뷰]
강연서, 14세 최연소 국가대표→첫 AG 동메달 2개…"2년 뒤 올림픽 나가고파, 대회까지 짜증 참아준 어머님께 감사" [현장인터뷰]
[오피셜] 중학생 강연서,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동메달!…단체전 이어 '멀티 메달' 일궈냈다→박정윤과 '코리안 더비' 승리 (오카자키 현장)
[오피셜] 아! '중학생 신궁' 강연서,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3~4위전 간다…단체전 이어 멀티 메달 도전 (오카자키 현장)
김찬녕, 男 66kg 동메달 결정전 패배…'노 골드' 비상등 켜진 한국 유도 [나고야 현장]
'아깝다' 김찬녕, 男 유도 66kg 결승 진출 불발…女 52kg 장세윤 은메달 확보 [나고야 현장]
'초대형 사고' 장세윤, '日 무너트리고' 한국 유도 첫 메달 확보…세계 10위 에이스 제압했다→女 57kg 결승행 [나고야 현장]
'대충격' 한국 유도, 이하림 16강 탈락 이변→노골드 위기…女 장세윤 52kg 준결승 진출 [나고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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