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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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중학생 강연서,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동메달!…단체전 이어 '멀티 메달' 일궈냈다→박정윤과 '코리안 더비' 승리 (오카자키 현장)

기사입력 2026.10.01 10:54 / 기사수정 2026.10.01 11:52

중학교 3학년 양궁 신동 강연서(성사중)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박정윤(창원시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145-143(30-29 29-28 29-30 28-27 29-29)로 이겼다. 강연서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2개로 대회를 마치게 됐다. 패한 박정윤은 혼성 단체전 은메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기록하고 양궁장을 떠난다. 컴파운드는 기계식 활로, 한국이 올림픽에서 '1강'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리커브와는 다른 종목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엑스포츠뉴스DB
중학교 3학년 양궁 신동 강연서(성사중)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박정윤(창원시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145-143(30-29 29-28 29-30 28-27 29-29)로 이겼다. 강연서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2개로 대회를 마치게 됐다. 패한 박정윤은 혼성 단체전 은메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기록하고 양궁장을 떠난다. 컴파운드는 기계식 활로, 한국이 올림픽에서 '1강'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리커브와는 다른 종목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카자키, 김정현 기자) 중학교 3학년 양궁 신동 강연서(성사중)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박정윤(창원시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145-143(30-29 29-28 29-30 28-27 29-29)로 이겼다.

강연서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2개로 대회를 마치게 됐다. 패한 박정윤은 혼성 단체전 은메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기록하고 양궁장을 떠난다. 

컴파운드는 기계식 활로, 한국이 올림픽에서 '1강'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리커브와는 다른 종목이다. 2028 LA 올림픽에서 혼성 단체전이 정식 종목이 되면서 저변이 넓어지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중학교 3학년 양궁 신동 강연서(성사중)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박정윤(창원시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145-143(30-29 29-28 29-30 28-27 29-29)로 이겼다. 강연서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2개로 대회를 마치게 됐다. 패한 박정윤은 혼성 단체전 은메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기록하고 양궁장을 떠난다. 컴파운드는 기계식 활로, 한국이 올림픽에서 '1강'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리커브와는 다른 종목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엑스포츠뉴스DB
중학교 3학년 양궁 신동 강연서(성사중)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박정윤(창원시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145-143(30-29 29-28 29-30 28-27 29-29)로 이겼다. 강연서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2개로 대회를 마치게 됐다. 패한 박정윤은 혼성 단체전 은메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기록하고 양궁장을 떠난다. 컴파운드는 기계식 활로, 한국이 올림픽에서 '1강'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리커브와는 다른 종목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엑스포츠뉴스DB


앞서 강연서는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누리사 디안 아시리파(인도네시아)에게 143-147(29-29 29-30 27-30 29-30 29-28)로 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렸다.

강연서는 1엔드에서 29-29로 비긴 뒤 2엔드에서 29-30으로 한 점 뒤졌다.

3엔드에서 27점에 그치면서 30점 만점을 적중시킨 아시리파에 85-89로 뒤지면서 점수 차가 벌어졌다. 4엔드에서 한 점 더 차이가 나면서 강연서는 114-119로 밀린 상태에서 5엔드에 접어들어 패색이 짙어졌고 뒤집질 못했다.

이날 첫 경기였던 8강전에선 잘 쐈다.

강연서는 웨니얼(중국)을 145-140(28-28 29-28 29-26 29-28 29-28 30-30)으로 넉넉하게 이겼다.

3엔드에서 승부가 갈렸다. 웨니얼이 8점, 9점, 9점을 쏘는 등 26점으로 난조를 기록했다. 강연서는 29점을 기록하며 점수 차를 4점으로 벌리고 승기를 잡은 끝에 4강행을 마무리했다.

중학교 3학년 양궁 신동 강연서(성사중)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박정윤(창원시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145-143(30-29 29-28 29-30 28-27 29-29)로 이겼다. 강연서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2개로 대회를 마치게 됐다. 패한 박정윤은 혼성 단체전 은메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기록하고 양궁장을 떠난다. 컴파운드는 기계식 활로, 한국이 올림픽에서 '1강'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리커브와는 다른 종목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엑스포츠뉴스DB
중학교 3학년 양궁 신동 강연서(성사중)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박정윤(창원시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145-143(30-29 29-28 29-30 28-27 29-29)로 이겼다. 강연서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2개로 대회를 마치게 됐다. 패한 박정윤은 혼성 단체전 은메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기록하고 양궁장을 떠난다. 컴파운드는 기계식 활로, 한국이 올림픽에서 '1강'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리커브와는 다른 종목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엑스포츠뉴스DB


강연서는 이번 대회 최대 이변 주인공이다. 지난 28일 열린 32강전과 16강전에서 연달아 150점 만점을 쏴 화제가 됐기 때문이다.

특히 강연서는 16강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인 죠티 수레카 벤남을 잡아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벤남은 항저우 대회에서 여자 개인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3종목 금메달을 싹쓸이 한 이 종목 아시아 최강자다.

하지만 중학생 강연서가 두려움 없이 붙어 파란을 일으켰다.

또한 강연서는 이 경기를 통해 두 경기 연속 퍼펙트 승리를 챙기는 기염을 토했다.

중학교 3학년 양궁 신동 강연서(성사중)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박정윤(창원시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145-143(30-29 29-28 29-30 28-27 29-29)로 이겼다. 강연서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2개로 대회를 마치게 됐다. 패한 박정윤은 혼성 단체전 은메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기록하고 양궁장을 떠난다. 컴파운드는 기계식 활로, 한국이 올림픽에서 '1강'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리커브와는 다른 종목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엑스포츠뉴스DB
중학교 3학년 양궁 신동 강연서(성사중)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박정윤(창원시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145-143(30-29 29-28 29-30 28-27 29-29)로 이겼다. 강연서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2개로 대회를 마치게 됐다. 패한 박정윤은 혼성 단체전 은메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기록하고 양궁장을 떠난다. 컴파운드는 기계식 활로, 한국이 올림픽에서 '1강'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리커브와는 다른 종목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엑스포츠뉴스DB


박정윤은 1일 준결승에서 아마야 콘후앙코(필리핀)에게 141-142(28-30 28-29 28-28 30-28 27-27)로 패해 3~4위전으로 내려왔다.

아까운 한 판이었다. 제 기량 발휘만 했어도 이길 수 있는 승부였기 때문이다.

콘후앙코와의 대결에서 첫 엔드 28점을 쏜 박정윤은 상대가 30점 만점을 쏘며 2점 뒤졌다. 2엔드에서도 28점을 쏜 박정윤은 상대가 29점을 쏴 56-59로 벌어졌다. 

3엔드에서 박정윤은 다시 28점에 머물렀고 상대 선수가 처음으로 흔들려 28점을 쐈다. 여전히 격차는 84-87로 3점 차였다. 4엔드에 박정윤이 이번 경기 첫 30점 만점을 했고 상대 선수가 28점을 쏘면서 점수는 114-115, 1점 차로 좁혀졌다. 

마지막 5엔드에서 박정윤이 27점을 쐈다. 콘후앙코는 9점, 10점을 쏜 뒤 마지막에 8점을 쐈다. 그래도 박정윤에 1점 앞서 결승행 희비가 엇갈렸다.

박정윤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강연서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143-145로 패해 4위를 차지했다. 박정윤은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대회를 마치게 됐다. 컴파운드는 기계식 활로, 한국이 올림픽에서 '1강'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리커브와는 다른 종목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엑스포츠뉴스DB
박정윤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강연서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143-145로 패해 4위를 차지했다. 박정윤은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대회를 마치게 됐다. 컴파운드는 기계식 활로, 한국이 올림픽에서 '1강'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리커브와는 다른 종목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엑스포츠뉴스DB


2011년 11월1일에 태어난 강연서는 4월 경북 예천 진호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선발전 결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여자부 대표로 선발됐다. 

강연서는 선발전 최종 결과 전체 3위를 차지했다. 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과 함께 최종 엔트리에 포함돼 화제를 모았다. 생일이 지나지 않아 14세인 강연서는 주요 국제무대에 출전하는 국가대표로 최연소다. 17세에 국가대표가 된 김제덕(예천군청)의 나이를 3살 앞당겼다. 

강연서는 양궁 동아리 활동을 함께 한 친구의 영향으로 클럽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엘리트 양궁 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는 양궁 시작 단 2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를 뛰는 국가대표가 됐다. 

강연서는 이번 대회를 동메달 2개로 마치게 됐다.

첫 종합대회에서 강연서는 30일 언니들과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을 치러 대만에 229-228, 1점 차 승리를 거두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일본 오카자키, 김한준 기자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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