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레이예스가 제일 아쉬워" 1점 차 승부서 통한의 병살타→다음날 동점포로 만회했다!…롯데 3회 3-3 동점 [광주 라이브]
'윤동희가 사라졌다' 8월 타율 0.179→또또 경기 중 조기 OUT…선발 라인업 끝내 제외됐다, 장두성 9번-우익수 [광주 라인업]
"대기타석부터 포크볼 노려" 상대는 알았다→'죽음의 이지선다' 실패, 만루포 허용…롯데 클로저, 170SV 눈앞에서 충격의 블론 [광주 현장]
끝내기 만루포에 울었던 KIA, '끝내기 그랜드슬램'으로 이틀 만에 웃었다!…대타 이호연 극적 홈런포→롯데 잡고 연패 탈출 [광주:스코어]
'5위→4위→3위→2위' 롯데 지옥의 12연전, 5위 가려면 어떻게 하지?…김태형 감독 "반타작은 해야, 갈 수 있는 데까지 가야" [광주 현장]
'롯데 천만다행' 손가락 다친 손성빈 정상 가동→선발 마스크 쓴다…확대 엔트리 맞아 정대선·이호준·정현수 콜업 [광주 라인업]
이정후와 한솥밥 초대박!…한국계 위트컴, SF 전격 콜업+선발 출전
세이브 많이 해서 선발투수 하겠습니다?…꿈 버리지 않은 이영하 "17승 기억 가물가물, 곽빈 부러워" [잠실 인터뷰]
명백한 오심, 이정후 왜 'ABS 챌린지' 안 했나…美 현지도 당황 "2번 남았는데? 팀 전체가 재앙" 지적→끝내 무안타+0.290대 붕괴
159.1km/h 던져도 의미 없다?…롯데 삼킨 곽빈 "160km/h 이상은 던져야, 타이틀도 욕심 없어" [잠실 인터뷰]
뜨거웠던 롯데 방망이, 또 이 투수 만나 '급냉동'…곽빈 포비아 계속된 거인군단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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