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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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임신설' 잠잠해지니 ♥용준형 '탈모설'…"제 모발 걱정 마세요"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9.09 11:10


현아-용준형.
현아-용준형.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현아는 임신설, 용준형은 탈모설이다. 결혼 후 뜻밖의 루머에 나란히 휩싸인 두 사람이 직접 선을 그어 눈길을 끈다. 

명색이 아이돌 출신인데, 용준형이 때아닌 탈모설에 휩싸였다.

발단은 용준형이 최근 SNS를 통해 공개한 근황 사진이었다. 당시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가운데 이마가 다소 도드라져 보이면서 일각에서 탈모설이 제기된 것.

이를 의식한 듯 용준형은 지난 8일 "제 모발은 걱정 마세요"라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용준형.
용준형.


이후 공개한 사진에서 용준형은 평소와 다름없는 비주얼과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뽐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뜻밖의 외형적인 변화로 루머의 중심에 선 건 용준형뿐만이 아니다. 아내 현아 역시 결혼 후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였다. 


데뷔 초부터 줄곧 마른 몸매를 유지해온 현아가 결혼 후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을 보이자 수차례 임신설이 불거진 것. 

당시 소속사 측은 "체중 조절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있고, 앨범 준비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해명하며 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현아.
현아.


하지만 이후에도 임신설이 꾸준히 제기됐고, 현아는 자신의 몸매 근황을 다룬 기사를 캡처한 뒤 "저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조절도 잘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후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한 현아는 한 달 만에 10kg을 감량했다. 다만 급격한 체중 감량 이후 공연 도중 실신하는 일이 벌어져 우려를 낳은 바 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현은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과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끝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용준형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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