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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지켜줘 고마워요' 8골-19도움+UCL 진출'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기자협회 올해의 선수 선정
문가영, '파격' 드레스가 끝 아니었다…20주년에 '만약에 우리'로 연기력 인정받아, 최우수 연기상 수상 [종합]
'2연속 수상 불발' 김원훈, 억울함 폭발…배우들 빵 터진 '그 표정' 또 나왔다 [엑's 이슈]
"내가 될 거라 했잖아" 문가영, 최우수 연기상 수상…구교환 발언 재조명 (백상)[엑's 이슈]
신현빈, 레드카펫서 2번 '꽈당'…구두는 '헐렁'·너무 긴 드레스, "굴욕에도 예쁘네" [엑's 이슈]
'대상 출신' 기안84, 2전 3기 끝에 백상 트로피 품었다…이젠 진정한 '예능인' [엑's 이슈]
구찌 항주니·대상 해발이·지훈이♥…1700만 '왕사남', 말실수·야유·눈물 무슨 일 (백상)[엑's 이슈]
"방금 떨어진 염혜란입니다" 백상 불발, 쿨한 '어쩔수가없다'…반응도 활활 [엑's 이슈]
'최우수상' 문가영, "이 상은 구교환 것"…'만약에 우리'다운 소감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 박보영 "지고 싶지 않은 모난 마음에..." [백상예술대상]
'얼굴' 박정민, 최우수상 받고 "왜 주셨어요?"…'무관의 제왕' 탈피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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