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어쩔수가없다' 작품상에…박찬욱 감독 "공정하네"·"후보도 안 됐지만" [백상예술대상]
박찬욱·장항준 아니었다…"친족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에 감사" 윤가은 감독상 [백상예술대상]
한국, U-17 여자아시안컵 남북전 패배 위기→'3G 21골 0실점' 日 만나나…北 만나 0-1 끌려가 (전반 종료)
'어쩔수가없다' 이성민 "(염)혜란이가 못 받아서 욕도 했는데..." 남우조연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김부장 이야기'로 첫 트로피 안은 유승목 "이게 웬일이니" 깜짝 [백상예술대상]
'휴민트' 신세경 여우조연상에...박정민 '찐' 환호·웃음 꾹 "우와"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첫 수상자' 김준수 "남녀 따로했으면" 소신발언…전미도 '활짝' [백상예술대상]
'세계의 주인' 서수빈, 트로피에 뽀뽀 쪽 "상 무서운 줄 알겠다" [백상예술대상]
'단종오빠' 박지훈, 신인상 수상 "통통했는데 믿어줘"…장항준 '뿌듯' 미소 [백상예술대상]
최유정, 빅뱅 대성 '원픽'이었다 "'뱅뱅' 무대로 빠져" (집대성)
'코치에 어깨빵' KBO시절 인성부터 문제였는데…LA 다저스 새 선발 1순위 올랐다→"글래스나우 부상 대체 선발 후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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