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北 내고향, 한국서 우승하고 '인공기 또 꺼냈다'…아시아 정상 등극+15억 상금 획득→日 도쿄 베르디 1-0 제압 [현장리뷰]
진미송 감독 "강남 8학군서 쭉 살아…특권층 이야기하고파" (엑's in 칸)[인터뷰②]
'칸 학생영화 2등상' 진미송 감독 "제 영화는 한국 영화죠" (엑's in 칸)[인터뷰①]
한국인 진미송 감독, '라 시네프' 2등상 수상 "소주 한잔 하고파" [엑's in 칸]
박명수, '금 열 돈' 트로피 놓친 과거 회상…"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외칠 뻔" (라디오쇼)[종합]
'케데헌' 감독, 사자보이즈 제작 비화 고백…"송중기 없었다면 진우도 없었을 것" (어서와)
현빈, ♥손예진도 기뻐할 주연상 2관왕…디렉터스컷 남자배우상 "내년에도 받고 싶어"
방탄소년단, 美 '2026 AMA' 출격…브루노 마스·테일러 스위프트와 대상 경쟁
부국제, 왜 경쟁 영화제가 되었나…박광수 이사장 "시대가 바뀌었다" (엑's in 칸)[인터뷰]
유승목, 데뷔 36년만 찾아온 전성기 "백상 조연상 후 문자만 500개 받았다" (유퀴즈)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았던 정연 지켜냈다…"어느 순간 사라질까 봐 무서웠다"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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