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일본 선수들과 포옹 나누는 이광현[포토]
헹가래 받는 펜싱 이광현[포토]
양승혜-이혜진-송세라-임태희 '환한 미소로'[포토]
송세라 '에페 단체전 은메달 차지'[포토]
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여자 단체전 종료[포토]
경기가 끝나면 우리는 친구[포토]
싱가포르 선수들과 기념 촬영하는 한국 여자 에페 선수들[포토]
펜싱 에페 여자 은메달 '사랑의 하트'[포토]
중국 선수들과 나란히[포토]
다함께 기념 촬영하는 남자 펜싱 선수들[포토]
"더 이상 못 참아!" '충격패' 中 탁구, 일본 텃세에 분통!…"개최국의 표적 됐다"→"밤 12시까지 경기하고 도핑 실시, 그리고 오전 7시 출근"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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