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25
스포츠

헹가래 받는 펜싱 이광현[포토]

기사입력 2026.09.25 21:16



(엑스포츠뉴스 도코나메(일본), 박지영 기자) 25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플뢰레 남자 단체전 준결승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이 41:45의 스코어로 패배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시상식 종료 후 금메달의 일본, 은메달의 홍콩, 동메달의 중국 선수들과 한국 임철우, 윤정현, 김태환이 이광현을 헹가래 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