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31 16:59
연예

이세영, 데뷔 29주년 맞아 '아이돌 센터 미모'...역대급 비주얼 경신

기사입력 2026.07.31 16:46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데뷔 29주년을 맞은 베테랑 배우 이세영이 '아이돌 센터급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세영은 3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애 예능 MC에 도전하는 그는 설렘과 기대감을 안은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다가오는 아름다움
다가오는 아름다움


사뿐사뿐 순백의 여신
사뿐사뿐 순백의 여신


이날 이세영은 시상식을 연상케 하는 순백의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단숨에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하이넥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시폰 소재가 청초한 분위기를 더했고, 허리 라인을 강조한 실루엣과 풍성하게 레이어드된 러플 스커트는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화이트 펌프스 힐을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통일감을 살리며 우아한 매력을 완성했다.

헤어는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살린 로우 번 스타일로 연출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고, 액세서리를 최소화한 대신 맑은 피부 표현과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정도면 '아이돌 센터 미모' 아니야?
이정도면 '아이돌 센터 미모' 아니야?


사랑스러움의 의인화
사랑스러움의 의인화


포토타임에서는 손하트와 미소를 연이어 선보이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군더더기 없는 포즈와 자연스러운 표정은 29년 차 배우다운 여유가 느껴졌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물오른 미모가 현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어느덧 29주년을 맞은 이세영은 연기뿐 아니라 연애 예능 MC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또 한 번 활동 영역을 넓힌다. 변함없는 비주얼과 안정적인 진행을 예고한 그의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세영 '연애 예능 MC 신고식'
이세영 '연애 예능 MC 신고식'


이세영 '하트 여신'
이세영 '하트 여신'


한편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오는 8월 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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